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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영상문화단지 개발 물 건너 갔나? 차일피일 풍문만 무성
부천영상문화단지 개발 물 건너 갔나? 차일피일 풍문만 무성
"부천상동영상문화단지(이하 영상단지) 개발 물 건너갔나?" "이해관계자들이 많은 사유 토지를 수용하여 개발해도 벌써 끜났겠다. 시 유지 개발이 이렇게 늦어지는 이유를 모르겠다." "시장이 바뀔 때마다 계획이 변경되어 용역 등 행정이 다..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03/23)
尹정부 요직 검 출신 대거 등용 '검찰공화국' 비전문 경제는?
"검(檢)주국가, 권(權)치경제 탈피'하고 경제회복 시급
'검찰공화국'이 현실화 되고 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10개월여 만에 대통령실을 비롯한 부·처·청 등 20여개 기관 공직에 전현직 검사출신이 최소 70명 등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장차관급 인사만 13명에 이르며 대통령실과 법무부, 국정원..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03/10)
부천시 공공주택 및 민간주택 개발 '소형' 세수에 구멍 도시가치 전락 ?
미래 부자도시 부천을 위한 도시계획의 재설정 필요
최근 부천 각 곳의 공공주택 및 재개발 재건축이 추진되는 것을 보면서 향후 부천시가 세수 부족으로 재정이 어려워져 도시 가치를 떨어트려 낙후도시로 전락하지 않을까? 미심쩍다. 이를 부천시와 부천시의회, 관내 정치권은 알고 있을 텐데 아무..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02/24)
공공요금 인상 물가폭등 땜질식 처방보단 원래대로 내리고 대책 세워야
물가 폭등으로 생활 수준 떨어지고 취약계층 더 어려워져 / 정부와 여당은 '남 탓' 말고 실효적인 대책을 세워야
전기세와 가스비, 택시요금(서울시)이 오른데 이어 버스 및 지하철, 상 ·하수도 요금, 쓰레기봉투, 주차장 이용료 등 공공요금 인상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덩달아 각종 물가가 대폭 인상 널을 뛰고 있다.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02/09)
부천시의회 의원실 개인화 보다 낮은 문턱으로 민원 살펴야
부천시의회 의원실 개인화 보다 낮은 문턱으로 민원 살펴야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01/26)
정부의 부동산 각종 규제 완화 정책 가격 부추겨 투기 조장하나?
부동산 경기 살리려면 미래 희망과 기대를 주는 정치해야 / 부동산을 투기 대상이 아닌 국민 주거 안정 정책으로
윤석열 정부가 지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을 대부분 풀었다. 이는 부자들은 좋게 됐고 무주택 실수요자들에게는 주택 구입이 더 어렵게 됐다는 일각의 평이다.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01/13)
부천시 소각장 현대화 하세월 더 이상 머무를 시간이 없어!
부천시 쓰레기량 폭주 인천 처리장 반입 중지땐 쓰레기 대란
부천시가 내구연한이 다 되어 고장이 잦은 폐기물 소각장 신설 추진을 두고 10여년이 다 되도록 용역비 및 행정력만 낭비하며 한걸음도 못 나가고 하세월이다. '직무유기'가 아닌가?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12/23)
부천시의회 행감 시민단체 방청 해마다 논란 내년 재점화 공산
시의회 행감 시민단체 '의정 평가' 기준 양측 소통 통해 풀어야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이하 행감)를 앞두고 시민단체 방청 불허로 의회와 시민단체 간 갈등이 빚은 바 있다. 양측 간 간담회를 통해 일단락됐으나 '의원 평가 기준' 때문에 향후 재점화될 공산이 엿보인다.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12/09)
부천시 예산 시의회의 시간 꼼꼼히 따져 낭비성 예산 철퇴해야
부천시 예산 시의회의 시간 꼼꼼히 따져 낭비성 예산 철퇴해야
부천시 인구는 감소하는데 쓸 돈은 늘고 경제 위기 속 긴축재정 필요
부천시가 2023년도 예산으로 2조 3,144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4.7% 늘어난 수치다. 인구는 감소하고 국가경제 위기 속에 부동산 경기마저 악화 세수는 줄어드는데 예산 규모는 늘어나고 걱정이 되고 있다. 이제 부천시 예산안은 시의회 ..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11/25)
10.29 참사 책임자들은 유가족과 국민 앞에 책임지는 모습 보여야
10.29 이태원 참사로 희생된 156명의 고인들에 대한 삼가 명복을 빌며 유족들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2022년 10월 29일 이태원 길바닥에서 156명의 젊은이들이 압사당해 사망하고 230여 명이 부상당했다. 유가족들은 물론 전 국민이 비통해하고 있다..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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