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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경기도 분도가 아니라 행정개혁이 먼저다. 2
[기고]경기도 분도가 아니라 행정개혁이 먼저다. 2
황인오(경기도민 i-fire@hanmail.net)
광역단체의 재편은 필요하다. 알려진 것처럼 전라북도에 이어 충청북도는 내륙 지역의 특성을 내세우며 특별자치도 설정을 요구하고 있다. 전국의 기초자치단체의 1/3 이상이 소멸 위기에 있다. IBS뉴스 (09/19)
[기고]고독사 소식 없는 중추절을 기대하며
[기고]고독사 소식 없는 중추절을 기대하며
전 부천시 오정구청장 김인규
올해 추석 명절은 6일간의 긴 연휴가 이어진다. 형편이 좋은 사람들은 벌써 해외로 나가 즐기고 오겠다며 항공기 예약이 넘쳐났고, 국내에도 콘도나 펜션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고 한다. IBS뉴스 (09/18)
[기고문] 경기도 분도가 아니라 행정개혁이 먼저다.
[기고문] 경기도 분도가 아니라 행정개혁이 먼저다.
황인오(부천시민 i-fire@hanmail.net)
우리나라 최대의 지방자치단체인 경기도의 분도론(分道論)이 제기된 지 거의 30년이 넘었다. 인구가 1.400만이 넘어 전체 나라 인구의 1/3 가까이 살고 있고, 종전까지 최대 자치단체였던 서울시의 인구를 넘어선 지도 오래되었다. IBS뉴스 (09/13)
일련의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 정부 대책은 수박 겉할기식 국민 안정부터 헤아려야
묻지마 사건 원인은 정치나 사회도 책임 / 인터넷 등 커뮤니티 자극적 표현 옹호도 문제
정부가 최근 일련의 묻지마 범죄(칼부림) 사건이 잇 따르고 있는데 따른 대책을 숙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나온 대책을 보면 사건이 유발되게된 원인부터 찾아 처방해야 하는데 수박 겉할기가 아닌가? 사건 예방이 될까 의문이다.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08/22)
[기고문] 일본이 인류에 공헌할 두 번째 기회
부천시민 황인오(i-fire@hanmail.net)
IBS뉴스 (06/09)
[기고]孤獨死 ⑤- 그, 서역[西域] 삼만리[三萬里]
[기고]孤獨死 ⑤- 그, 서역[西域] 삼만리[三萬里]
당현증 전 부천시의원
시인 서정주는 귀촉도(歸蜀途)라는 시에서, 눈물 아롱아롱/ 피리 불고 가신 님의 밟으신 길은/ 진달래 꽃비 오는 서역(西域) 삼만리(三萬里)./ 흰 옷깃 여며 여며 가옵신 님의/ 다시 오진 못하는 파촉(巴蜀) 삼만리(三萬里). (중략) 라고 죽음을 노.. IBS뉴스 (05/25)
 [기고] 부천시 지속가능발전 목표 수립과 청년 시민들의 역할
[기고] 부천시 지속가능발전 목표 수립과 청년 시민들의 역할
정종원(부천Y 회원, 가톨릭대 행정학과 교수)
부천지속협이 재건되고, 부천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논의되기 시작하였다. 양극화, 기후위기, 에너지위기 상황 속에서 부천시민들의 삶의 질을 증진시키기 위한 부천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바르게 설정하고, 실천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 IBS뉴스 (05/23)
[기고] 부천 중동역 동·서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성공적 추진을 기대하며
[기고] 부천 중동역 동·서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성공적 추진을 기대하며
국민의힘 부천시을 서영석 당협위원장
부천의 중동역 북측 동·서 방향의 원도심은 역세권으로 매우 오래된 집단 주거지이다. 인접한 80년대의 주공아파트는 이미 재개발 되어 오히려 1기 신도시보다 주거환경이 활성화되어 있는 실정이다. 동·서측 원도심은 10여 년 전부터 재건축이 .. IBS뉴스 (04/17)
[기고]고독사[孤獨死]- 길은 외줄기④
[기고]고독사[孤獨死]- 길은 외줄기④
당현증 전 부천시의원
2021년 부천시 인구는 806,067명으로 7년 전[2015년 848,987명]에 비해 지속적인 감소를 보이는데 反해,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 인구의 14.7%[2015년 4.5%]에 해당하는 118,668명으로 증가 추세에 있어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더구나 전체 가구.. 김영춘 기자 (04/12)
[기고문] 봄 꽃 단상
[기고문] 봄 꽃 단상
김인규 전 부천시 오정구청장
계절만은 변함없음을 새삼 느끼는 봄이다. 코로나19라는 원치 않는 큰 손님 때문에 봄이 선사하는 꽃구경을 여러 해 제대로 못했는데, 올해는 남쪽과 중부 지방의 기온 차가 크지 않아 비슷한 시기에 전국에서 봄꽃을 만끽하고 있다. ibs뉴스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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