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26 (월)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29791
발행일: 2015/09/08  이지은 기자
부천시의회 206회 임시회 개회도 못하고 고성만

[1신] 8일 부천시의회 206회 임시회가 오전 10시 개회될 예정인 가운데, 지난 204회 임시회 파행 관련 새누리당 일부의원이 의장실을 점거해 서로 논쟁을 벌이면서 개회를 못하고 있다.

 

▲부천시의회 본회의장

 

이날 제 206회 임시회가 열릴 본 회의장에는 시장을 제외한 시집행부와 새정치의원 11명만이 참석, 성원이 되지 않아 개회를 못하고 있다.

 

개회시간을 넘기고도 개회가 되지 않아 의장실 앞으로 가본 결과, 의장실 앞에서 새어나온 말에 따르면 지난 204회 임시회 파행 관련 방춘하 의원은 의장에게 "회의 진행의 미숙과 의사 결정 진행에 있어 부당함에 자신이 의장석으로 나간 것으로 넘어 갈 수 없는 일"이라고 따져 물었다. 이에 김문호 의장은 "본 회의장에서 해당 의원이 회의 진행을 무시하고 의장석으로 뛰어나와 진행을 방해한 행위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되받아쳤다.

 

 

▲개회되지 못한 본회의장에서 회의를 하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

 

본회의장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의원들이 자체 회의를 하는 듯 했다. 또한 이날 시의회 방청을 온 부천초 학생들은 개회 전 사진을 찍으며 의회 방청을 기다렸지만, 방청을 하지 못한 채 돌아갔다.

 

▲방청하러 온 부천초 학생들

 

한편, 사전에 배포된 206회 부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시정질문요지에 따르면 정재현 의원은 구두로 '부천시의 전통시장 구매 실적 관련' 질문을, 윤병국 의원은 서면으로 '시의회를 경시하는 시장과 공무원의 막말에 대하여','영상단지 개발, 특별계획구역 매각에 대한' 질문을, 김은주 의원은 구두에서 서면으로 '1153번지 매각과 관련 난개발을 예상하면서도 매각을 진행하는 이유, 1155번지 공유재산매각안에 대해 시민의견수렴의 장을 생략하고 진행 관련' 질문을, 최성운 의원은 구두에서 서면으로 '부천 구도심의 주거환경개선의 일환으로 신개념의 도시정비사업 관련,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 보육교사 처우개선 및 장애어린이 통합교육지원 관련' 질문을, 서강진 의원은 구두로 '중동상업용지 특별1구역 매각 및 통합개발 소통 여부 및 복합타워로의 개발 여부, 소사 원시선 완공 계획 및 남쪽 출구 문제, 소사종합시장 현대화사업 추진 상황' 질문서를 제출했다. 우지영 의원은 구두로 '중동특별계획1구역 도시계획 및 1153번지 매각 관련, 부천시 재정진단 및 방향 관련' 질문서를 제출했지만, 취소했다고 의회 관계자는 말했다.


  위 기사를 응원해 주신다면 (후원) 농협 356-0018-3278-53

  저작권자 IBS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신문사 소개   l   문의   l   편집·독자위원회 규약   l   윤리강령   l   이용약관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청소년보호정책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