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29 (목)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14631
발행일: 2012/09/05  이계은 기자
새누리당, 진정 "함께 사는 대한민국"을 꿈꾸는가?
"국민대통합-함께 사는 대한민국" 송내역에 걸린 새누리당의 정당 홍보 현수막

"국민대통합-함께 사는 대한민국" 송내역에 걸린 새누리당의 정당 홍보 현수막.

"국민대통합-함께 사는 대한민국" 새누리당의 정당 홍보 현수막이 부천 전역에 걸렸다. '국민대통합'의 기조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파격적 행보와 연관된다.

 

박 후보는 최근 전태일 재단 방문과 동상 앞 헌화를 시도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하는 등의 행보를 펼치면서도 5.16쿠데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유신체제는 경제성장을 명분으로 미화했다. 곧바로 "진정성 없는 오만함", "정치적 쇼"라는 냉담한 반응이 이어졌다.

 

2009년 이후 3년동안 스물 두번째 죽음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쌍용자동차 정리해고자들이 지금까지 외치고 있는 구호도 새누리당의 기조와 같은 "함께 살자!"이다. 같은 말인데도, 차이가 느껴진다. 새누리당의 기조 "함께 사는 대한민국"과 노동자들이 외치는 "함께 살자"의 거리감은 좁혀질 수 있을까?


  위 기사를 응원해 주신다면 (후원) 농협 356-0018-3278-53

  저작권자 IBS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신문사 소개   l   문의   l   편집·독자위원회 규약   l   윤리강령   l   이용약관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청소년보호정책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