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29 (목)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환경 
 건강 
 복지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109679
발행일: 2026/10/29  김영춘 기자
부천시, 제2회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개최…45개 사업 이행상황 점검
시민 체감 효과·데이터 활용도 점검…AI 기반 도시서비스 발전방향 논의
부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열고 스마트도시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을 비롯해 협의회 위원과 분야별 사업부서 관계자 등 40명이 참석해 스마트도시 실행계획에 따른 사업별 추진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시는 올해 6대 분야에서 총 212억 원 규모의 스마트도시사업 45개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를 통한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1만 1,052건과 도시시설물 1,347건의 연계·통합을 비롯해 ‘온마음AI 복지콜’ 운영, 자율주행 기본계획 수립 등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사업별 추진실적뿐 아니라 시민 체감 효과와 플랫폼 연계성, 기존 기반 시설 활용도, 데이터 수집·활용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사업별 개선 과제와 향후 보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부천시의 인공지능(AI)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존 스마트도시 기반 시설과 도시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행정혁신과 시민 서비스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시민 체감 중심의 성과관리를 강화하고, 부서별 시스템과 데이터의 연계·활용을 확대해 부천형 인공지능·스마트도시의 발전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은 “스마트도시의 성과는 시민의 삶에 얼마나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왔는지로 평가해야 한다”며 “그동안 구축한 스마트도시 기반과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능형 도시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위 기사를 응원해 주신다면 (후원) 농협 356-0018-3278-53

  저작권자 IBS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신문사 소개   l   문의   l   편집·독자위원회 규약   l   윤리강령   l   이용약관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청소년보호정책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