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26 (월)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29832
발행일: 2015/09/09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시의회 파행 자칫 복지비 발목잡혀 지급 못할 우려
정재현 시의원 "선 등원 민생처리 후 고소 취하 요구해야"
부천시의회 정재현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등원 거부로 206회 임시회가 열리지 못할 경우 각종 복지비가 발목잡혀 지출을 못할 수도 있다"며 새누리당을 겨냥해 비판했다.

정 의원은 9일 시의회 새누리당을 겨냥 “불법이 있으면 먼저 사과하고 등원해서 민생을 처리하고 고발취하를 요청하는 것이 순서라”며 “등원 조건이 시민생활 문제가 아닌 불법행위에 따른 고발취하란다”며 “소가 웃을 일”이라며 힐난했다.

이어 그는 “이유야 어찌됐던 밥값을 못하는 상황을 만들게 된 점 죄송하고 사과드립니다”라며 "이번 206회 임시회가 열리지 못할경우 각종 복지비 지출을 못할 수도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정 의원은 "어르신들의 기초연금(20십만원) 및 초등학교 입학전 0살에서 83개월(만 7살)까지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키우는 1만5천989명에게 지급하는 가정양육수당 58억7천900만 원(국도비 포함) 등을 10월부터 지급하지 못할 수 있다” “민간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3살에서 5살까지 6천38명의 누리과정 차액보육료 6억1천362만 원도 11월부터 지급하지 못할 수 있다.” “보훈 명예수당 5만원도 예산 10억2천400만 원이 부족 이번 시의회가 열리지 못하면 10월부터 지급을 할 수 없다”는 것,

또한 “중증장애인 활동보조금 15억 원도 8월부터 예탁이 지연된 상태로 가장 장애가 심한 1급에서 3급까지의 1천53명의 장애인에 대한 가사 도우미, 방문 목욕, 동행 활동의 장애인 보조 서비스가 중단 위기,” “어린이와 어르신 대상 보건소 예방 접종 비용도 5억3천652만8천 원이 상정돼어 처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위 기사를 응원해 주신다면 (후원) 농협 356-0018-3278-53

  저작권자 IBS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신문사 소개   l   문의   l   편집·독자위원회 규약   l   윤리강령   l   이용약관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청소년보호정책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