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26 (월)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29518
발행일: 2015/08/25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시의회 '중동 복합개발'안 두고 파행 책임 물을 것
부천시의회 새정치 12명이 소집한 205회 임시회 소집도 못하고 막 내린다.
부천시의회 중동 복합개발 관련 역사적 책임으로 맞서 귀추가 주목된다.

일부 의원들의 불참으로 성원이 미달되어 유회중인 부천시의회 205회 임시회가 처리하려고 했던 중동 복합개발 관련 여야가 첨예하게 맞선 가운데 205회 임시회를 소집 요구한 새정치민주연합소속 의원 12명이 이번회기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혀 사실상 205회 임시회는 결국 소집도 못해본채 문을 닫게 되었다.

이들 새정치연합 12명의 의원은 "지난 204회 임시회에서 중동 복합개발 관련안 처리시 새누리당 의원들의 본회의장 폐쇄와 폭력적인 의장석 점거를 통한 의사진행 방해 등 명백한 불법 행위라"며 "하지만 이에 대한 반성도, 성찰도, 책임지겠다는 사람도 없다"며 자신들이 "책임을 물을 것 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지난회기 ‘중동 특별계획 1구역 복합 개발’처리를 무산시킨 것은 어려운 부천시의 재정상 문예회관 부지 단독매각을 공고할 수 밖에 없는 현실로 분리매각에 따른 중동신도시 난개발과 도시균형발전 저해 등으로 나타날 수 밖에 없으"며 이는 "새누리당과 일부 세력의 책임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며 역사적인 책임까지 추궁했다.

이런 가운데 부천시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동 특별계획 1구역 부분매각 추진을 밝혔으며 이렇게 될 경우 부천문예회관 건립은 사실상 없어지는 것으로 파장이 예상된다.

  위 기사를 응원해 주신다면 (후원) 농협 356-0018-3278-53

  저작권자 IBS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신문사 소개   l   문의   l   편집·독자위원회 규약   l   윤리강령   l   이용약관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청소년보호정책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