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기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개소식이 열렸다.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은 영세사업자 또는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콘텐츠 분야 창의적 프로젝트에 대한 제작과 사업화 등을 종합지원하는 공간이다.(제작비 지원, 법률?회계 등 전문가 컨설팅, 기술지원, 해외마케팅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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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개소식이 열렸다. |
MBC 신동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린 개소식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최문기 장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문화체육관광부 원용기 문화콘텐츠 산업실장,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 박일준 정책관, 부천시 전태현 부시장,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서병문 이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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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창조과학부 최문기 장관 "젊은 창작자들이 도전을 망설이고 있다." |
미래창조과학부 최문기 장관은 축사에서 "중소콘텐츠 업체와 1인창작자들은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제작과 마케팅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며 창작자를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사업으로 2017년 까지 총 15개소의 랩을 설치할 계획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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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수 경기도지사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콘텐츠 부문에 대해서는 특별한 이해가 없다. 잘 모르는 사이에 여러분께서 많이 앞장서서 이 업계를 선도해 주시고 새로운 창의력으로 이 산업을 선도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한다."며 축사를 전했다.
이어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사업개요 및 지원계획 보고와 시범사업으로 진행되는 차세대 방송콘텐츠 '세상을 바꾸는 결정체 거품(UHD 다큐)'에 대한 사업 설명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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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사전 구매 확약/의향서 체결식 |
또한 LG전자 · 홈초이스 · 상해금화영시전파유한공사 · 아일랜드팩토리와 콘텐츠 사전 구매 확약/의향서 체결식이 열려 1인창조기업이 콘텐츠 제작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이후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1호 현판식과 미래창조과학부 최 장관의 '세상을 바꾸는 결정체 거품' 크랭크인이 진행되었다.
한편, '세상을 바꾸는 결정체 거품' 다큐는 UHD 방식으로 제작 되며 UHD는 기존 FullHD 해상도인 1920x1280에 비해 4배가 높은 3840x216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어 좀 더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