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28 (수)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17019
발행일: 2013/03/03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K팝스타 시즌2, 톱6 확정, 유유, 최예근 탈락
신지훈, 앤드류 최, 방예담, 악동뮤지션, 라쿤보이즈, 이천원
3일 부천체육관에서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에서 다음 생방송에 진출할 톱6에 신지훈, 앤드류 최, 방예담, 악동뮤지션, 라쿤보이즈, 이천원이 뽑혔다.

이 팀중 경연에서 탈락한 이천원은 문자투표 1위로 라쿤보이즈는 심사위원 와일드카드로 되살아나 톱6에 합류했으며 반면 부천출신 손유지가 속해있는 걸그룹 유유와 최예근은 아쉽게 탈락, 격려와 위로속에 눈물을 흘렸다.

최예근과 걸그룹 유유

이날 첫 대결에서는 앤드류 최는 어셔의 'DJ 갓 어스 폴링 인 러브(DJ Got us falling in love)'를, 최예근의 제시 제이의 '프라이스 태그'를 각각 불렀으며 앤드류최가 다음무대 진출자로 선택됐다.
앤드류 최
신지훈

이어 두 번째 대결에서 신지훈은 김광진의 '편지'를, 걸그룹 유유는 '난 여자가 있는데'를 각각 불러, '의외로 잘했다'는 평을 받은 신지훈이 다음무대 진출자로 선택을 받았다.
방예담
악동뮤지션

세 번째 방예담은 스티비 원더의 '썰 듀크'를, 라쿤보이즈는 핑클의 '나우'를 각각 불러, 방예담 군이 심사의원들의 최고의 평가속에 다음무대에 진출했다.

끝으로 악동뮤지션은 샤이니의 '링딩동'을, 뜌엣 이천원은 씨스타의 '나혼자'를 불러 두팀 모두 좋은 평을 받았지만 악동뮤지션이 2:1로 다음무대에 진출했다.

이날 탈락한 걸그룹 유유와 퇴예근은 "응원해준 시청자-가족들께 "고마워요.."라고 하면서 심사위원들과 그동안 여정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부천체육관에는 씨스타와 샤이니가 응원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천원
라쿤보이즈

  위 기사를 응원해 주신다면 (후원) 농협 356-0018-3278-53

  저작권자 IBS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부천의 딸 K팝스타 손유지 문자 팡팡 응원하자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03.02)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신문사 소개   l   문의   l   편집·독자위원회 규약   l   윤리강령   l   이용약관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청소년보호정책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