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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코로나19로 ‘집콕’ 생활 중이라면? 목/허리 디스크 주의하세요!
[기고] 코로나19로 ‘집콕’ 생활 중이라면? 목/허리 디스크 주의하세요!
부천 세종병원 정형외과 홍경진 과장
코로나19가 계속 되면서 재택근무 등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부천 세종병원은 "TV를 보거나 컴퓨터, 스마트폰을 할 때 장시간 잘못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을 반복하다 보면 목디스크 및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김인수 기자 rappains@gmail.com (05/20)
[기고] ‘평화’로 시작한 문재인정부, 한반도 ‘번영’으로 이어가길
[기고] ‘평화’로 시작한 문재인정부, 한반도 ‘번영’으로 이어가길
민경태 통일부 통일교육원 교수
문재인정부가 출범한지 만 3년이 되었다. 그 기간 동안 과거엔 상상도 하지 못할 일들이 있었다. 2017년 7월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베를린 구상’을 제시하면서 북한에게 손을 내밀었다. 핵과 전쟁의 위협이 없는 한반도, 그리고 ..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05/15)
[기고문] Clean NPS, 국민연금 수급자 500만 명 돌파!
[기고문] Clean NPS, 국민연금 수급자 500만 명 돌파!
국민연금공단 부천지사장 권대식
ibs뉴스 (04/24)
[기고문]코로나-19, 상황에서도 노인복지정책은 계속된다
[기고문]코로나-19, 상황에서도 노인복지정책은 계속된다
부천시 노인복지과장 이장섭
살아오면서 국내외적으로 이렇게 소란스러울 때가 있었나 반문해 본다.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로 우리의 일상적 기능이 마비되고 모든 것을 멈추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들에게 새로운 삶의 패턴을 만들어 내도록 하는 등.. IBSNEWS (04/20)
[기고문] ‘상상력’은 뇌 지도를 변화시킨다.
[기고문] ‘상상력’은 뇌 지도를 변화시킨다.
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03/27)
[기고] 과도한 정보에 ‘코로나 블루’…심리 방역으로 극복하는 법
[기고] 과도한 정보에 ‘코로나 블루’…심리 방역으로 극복하는 법
홍나래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전 국민이 바이러스에 대한 강박을 가지게 됐다. 실제로 코로나19에 감염되거나 감염 가능성이 있어 격리나 치료로 고생하는 국민들도 많이 있겠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병에 걸리지 않아도 ‘혹시나’ 하는..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03/12)
국민연금 2019년도 기금운용수익률 11.3%, ‘역대 최고’
국민연금 2019년도 기금운용수익률 11.3%, ‘역대 최고’
[기고문] 권대식 국민연금공단 부천지사장
코로나19(COVID-19) 여파로 전국이 신종 감염병에 대한 걱정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의 노후를 책임지는 국민연금이 기금운용본부 설립(’99년 11월) 이래 역대 최고의 수익률을 올렸다는 희소식이 전해졌다.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03/06)
[기고문] 한국경제, 새로운 성장동력 ‘혁신성장’으로 거듭나야
[기고문] 한국경제, 새로운 성장동력 ‘혁신성장’으로 거듭나야
윤석천 경제평론가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02/25)
‘뇌’를 알아야 아이가 보인다. 3층 뇌 유기적 기능해야 최적화
‘뇌’를 알아야 아이가 보인다. 3층 뇌 유기적 기능해야 최적화
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아이의 뇌는 3층으로 된 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먼저 가장 아래층은 본능의 뇌라고 불리는 ‘뇌간’이 있는 층으로, 수면-각성, 체온, 호흡, 식욕과 같은 생명과 관련된 기능을 한다.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02/12)
[기고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과도한 불안감 보다 차분한 대응 필요
[기고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과도한 불안감 보다 차분한 대응 필요
남궁인 이화여대 목동병원 응급의학과 임상조교수
코로나바이러스는 현미경으로 관찰했을 때 코로나(광환)모양이라서 붙여진 명칭이다. 인간에게 가벼운 감기 증상을 일으키고, 병원성이 약하며 사망률이 매우 낮다. 대신 변이가 빠르고 다양하며 낯선 환경에도 잘 적응해서 살아남는다.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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