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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12  김영춘 기자
옥길지구 스타필드 부천 오픈 앞두고 교통난 등 민원 속출
부천시는 스타필드 인근 주민 피해 최소화 위해 각종 안 마련

부천시 옥길지구 스타필드 시티 부천,  9월 오픈을 앞두고 민원이 속출지고 있다.



스타필드 시티 인근 자이아파트 주민 약 200여명은 지난 9일 스타필드 인근에서 각종 문제를 제기하며 시위를 벌이는 등 부천시홈페이지에는 불만의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의 주요 의견은  스타필드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주차장 램프 야간 눈 부심 ▲스타필드와 자이 아파트 사이 도로변 불법 주정차 등 피해를 받고 있다고 문제를 삼았다.



인근의 한 주민은 스타필드 주차 진입로도 문제라며, 스타필드와  부천옥길 서영아너시티 사이로 좌회전하면 스타필드 왼쪽 편 빌딩들의 입·출입 차량 및 스타필드 방문 고객 차량과 검수차들이 섞이며, 옥길 자이아파트로 가는 길은 아예 봉쇄가 돼 스타필드로 인해 오픈 후에도 주민들이 불편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부천옥길 자이아파트 K  관게자는 "지난 몇 달 동안 스타필드 공사로 인해 소음과 분진 등 피해 민원을 넣었지만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면서 "게다가 새벽부터 진행되는 공사와 작업시간이 들쑥날쑥해 주민들이 피해를 받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부천시는 ▲우회도로 안내 ▲안전요원 배치 ▲신호통제 수동 제어 검토 ▲불법 주정차 단속 ▲옥길동 769-1 임시주차장 사용계획 마련할 것이라"며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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