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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4/11  김영춘 기자
질병관리청 "말라리아 감염에 주의하세요"
질병관리청이 4월부터 11월 사이에 발생하는 말레리아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말라리아는 매개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국내 주요 말라리아 발생 지역은 휴전선과 인접한 서울, 인천, 경기, 강원 북부이며, 최근 아프리카 등 말라리아 위험 지역 방문이 늘면서 해외에서 감염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말라리아 매개모기는 습기가 높고 그늘진 우사 주변, 논이나 미나리밭과 같은 물웅덩이, 개울 풀숲 등에서 많이 살고 있다. 

말라리아 주요 증상은 두통, 설사, 구토, 피로, 오심, 근육통 등이 있다. 초기에는 오한, 발열, 발한 등이 나타나고, 48시간 주기로 반복된다. 두통, 설사, 구토 등 증상이 동반될 수 있으며, 매개모기에 물린 뒤 짧게는 7일, 길게는 2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말라리아 예방수칙으로는 야간 활동 자제, 운동 후 샤워, 밝은색의 긴 옷 착용, 기피제와 살충제 사용, 모기 서식처 제거, 방충창 정비 등이 있다.

말라리아 치료 시 주의 사항으로는 ▲치료제는 매일 같은 시간 규칙적으로 모두 복용한다. (불규칙하게 복용하거나 중간에 중단하면 재발 가능) ▲약 복용 중 부작용 발생 시에는 진료받기 ▲최소 3주간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 ▲내 주변에 발열 환자가 있으면 진료받게 한다. ▲말라리아에 걸리면 3년간 헌혈하지 않는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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