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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10/16  강진서 기자
부천 삼정동 구)소각장 '노르웨이의 조금 특별한 만남' 눈길 끌어
<노르웨이, 조금 특별한 만남 - ‘Birth-Way’부터 마이댄스페스티벌까지>

구 삼정동 소각장이 문화시설로 태어나기에 앞서 이색적인 '노르웨이와의 조금 특별한 만남' 행사가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노르웨이, 조금 특별한 만남 - ‘Birth-Way’부터 마이댄스페스티벌까지>

 

지난 10월 14일 오후 5시, 열린 <노르웨이, 조금 특별한 만남 - ‘Birth-Way’부터 마이댄스페스티벌까지> 행사에는 제주 평화축제와 한국실험예술제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예술가 배규자(노르웨이 이주 예술가) 와 카타리나 헨릭센(Katarina Skar Henriksen), 부천에서는 문화재단 관계자들과 민예총 등 부천문화에 관심있는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여유를 갖고 문화로 나를 찾고 나를 알아가는 것이 예술 이라"는 취지의 강연 및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Birth-Way Walk' 퍼포먼스와 '마이댄스 페스티벌' 소개, 'Birth-Way'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 되었다.  

 

▲'Birth-Way Walk' 퍼포먼스

 

이들은 ‘Eye of Tree’로 활동하고 있는 노르웨이 예술가로 현대무용을 기반으로 한 행위예술을 하고 있다. ‘Birth-Way’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자아와 참된 자신을 찾는 과정에 대해 고찰하고 연구하는 그 과정을 현대무용을 통해 예술로 표현한다.

 

이날 참석한 한 시민은 ‘Birth-Way’ 퍼포먼스에 대해 “내면의 본질을 표현하고자 하는 영적인 느낌의 퍼포먼스”라고 감상을 말했다.

▲‘Birth-Way’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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