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1.5 (목)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20232
발행일: 2013/11/07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 종북 논란의 자주민보 폐간 추진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가 종북 논란의 인터넷 매체 자주민보를 폐간 추진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자주민보에 대한 등록취소심의위원회를 열고 등록취소심판청구안을 가결했다고 7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가 심의위원회를 열어 신문허가에 대해 등록 취소를 결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진보적 성향의 박원순 서울시장은 일부 극우 성향의 일부 인사들에 의해 SNS 등에서 종북 주의자로 몰리고 있는 가운데 종북 논란의 인터넷 매체를 허가 취소함으로서 해소가 될지 관심이다.

한편 자주민보는 그동안 대표가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유죄를 선고 받는 등, 명의를 바꿔 계속적으로 북한 관련 기사를 게재하는 등으로 종북 논란을 겪은 바 있다.

  위 기사를 응원해 주신다면 (후원) 농협 356-0018-3278-53

  저작권자 IBS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신문사 소개   l   문의   l   편집·독자위원회 규약   l   윤리강령   l   이용약관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청소년보호정책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