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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남 l 2013.04.14 |
| 2008년 9월부터 이지역 14만평은 공익사업이란 명목하에 재산권이 침해되었습니다. 작년 7월 5일 경기도승인하에 사업시행처인 LH는 2400억사업비를 들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3월 5일 감정평가 및 보상금산정이 끝난 토지주들은 이제 4월 말경으로 예정된 손실보상협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헌데 3월19일 경기일보에 따르면 사업조성비 600억을 제외한 보상비가 1300억으로 줄어들면서 생산녹지 공시지가(110만원)에 210~290%보상이 이루어지며 자연녹지 공시지가(70만원)에 배당이 없다는 기사가 실리자 자연녹지 주민 104명은 3월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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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수 l 2013.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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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 처음부터 지역 균형발전과 난개발을 방지한다는 명분아래 진행 하더니. 지구지정 전.후 진행 과정에서 힘 있고 빽있는 자들의 제척으로 "난 개발과 균형개발" 을 망각한 부분 (생산녹지의 일부필지.성신양행.농협중앙회축산물공판장.폐기물처리장 )을 지역주민께 명명백백 밝혀주시기 바람니다 둘째 : 최종 14만평의 토지보상 예산을 1700억원이라 지역주민을 설득하고는 만일 토지보상가가 1300억원으로 통보가 되어 "경기일보3월19일자"내용대로 "LH꿰어맞추기 감정평가"의 내용이 사실이 된다면 승인권자 의 김문수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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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l 2013.04.13 |
| 평소 서민등의 애환을 잘 알고 해결 해 주시는분으로 알고있는 김문수지사님께 농민들의 애타는 마음이 전달 되엇다니 정말 다행입니다.사실 오정울류단지가 들어 설 땅은 경기도의 땅이요 부천시의 땅이기에 지사님이나 시장님은 경기도민이요 부천시민인 우리가 당하는 억울함을 해결 해야 할 충분한 이유와 책임이 있다고 보는데도 20 여일 동안 인천 LH 본부 앞의 차가운 바닥에서 매서운 바람에 시달리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우리의 절규를 아는지 모르는지 너무 무관심한것 같아 무척 서운했는데 뒤늦게나마 이 일이 잘 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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