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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03/24  김인수 기자
[IBS포토] 부천FC의 큰 축. 박문성, 정현민 선수 은퇴
부천FC의 '영원한 캡틴' 박문성 선수와 '원래 빠른 사나이' 정현민 선수가 지난 23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 홈 개막전에서 은퇴식을 가졌다.

이날 은퇴식에서는 부천FC 정해춘 대표이사가 기념유니폼과 감사패를 전달하고 부천FC 서포터즈 헤르메스가 감사의 머플러를 선물했다.

특히 정현민 선수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 박문성선수와 정현민선수가 '영원한 캡틴' , '원래 빠른 사나이' 라는 닉네임이 새겨진 유니폼을 들고 흐뭇해하고 있다.
▲ 부천FC 정해춘 대표이사가 박문성선수에게 유니폼을 선물하고 있다.
▲ 부천FC 서포터즈 헤르메스 대표가 정현민선수에게 머플러를 선물하고 있다.
▲ "이제 헤르메스로 가서 열심히 응원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하는 박문성 선수
▲ 은퇴에 앞서 감회가 새로운 표정으로 헤르메스를 바라보는 정현민 선수
▲ 팬들에게 감사의 큰 절을 올리는 박문성, 정현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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