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 일자리지원처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대기업 및 공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들의 실전 시험 대비 능력과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한 ‘인‧적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접근성과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오프라인과 온라인 특강을 연계하여 다각도로 운영되었다. 특히 1년간(2025년 9월 1일~2026년 8월 31일) 비교과통합시스템을 통해 운영된 온라인 강의는 유한대학교 전용 녹화 강의로 제공되어 학생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상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였다.
강의는 ▲공기업/대기업 취업 실전 대비 특강(4강), ▲공기업 NCS(8강), ▲대기업 인적성(8강) 등 총 20강의 고득점 집중 전략 코스로 구성되어 학생 개개인의 희망 목표와 필요에 맞춰 선택 수강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운영되었으며, 총 11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강좌의 다양성과 유익함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유한대학교 일자리지원처 이용권 처장은 “이번 인‧적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대기업과 공기업의 채용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실전 고득점 역량을 탄탄히 다질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우수 취업자 배출을 위해 최신 채용 트렌드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유한대학교 일자리지원팀은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 및 지역청년에게 △개인별 맞춤형 진로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적성, 흥미, 역량 등을 면밀히 파악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진로 방향을 제시, △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직무 역량 강화 등 취업 준비를 위한 다양한 특강 운영, △온라인을 통한 이력서 클리닉 및 취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