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29 (목)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14673
발행일: 2012/09/09  김인수 기자
아프리카 염소보내기 원미1,2동 희망나눔 한마당
직접 중고물품을 팔며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
‘아프리카에 염소보내기 희망릴레이’에 원미1,2동 주민들이 모였다.

9월 8일 부천북초등학교에서 열린 ‘2012 희망나눔 한마당’은 중고생활용품과 먹거리를 직접 팔아 아프리카에 염소보내기 희망릴레이에 동참하는 행사다.

5시부터 페이스페인팅,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 각종 체험행사와 중고생활용품을 사고 파는 나눔장터, 그리고 떡볶이, 파전 같은 먹거리를 파는 장터가 진행되었다. 7시부터 시작한 공연나눔시간에는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김만수 부천시장, 염종현 도의원, 강동구 시의원, 김한태 시의원, 김영숙 시의원, 우의제 원미구청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만수 부천시장, 경기도의회 염종현 도의원, 부천시의회 강동구 시의원, 김한태 시의원, 김영숙 시의원, 우의제 원미구청장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나눔장터에서 많이 구입하시길 바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원미동 주민여러분들게 감사한다. 10월 25일 지하철 개통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뜻깊은 저녁 되시길 바란다.”며 축사를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창숙씨는 “원미구가 구도심인데 이렇게 모든 주민들이 모이고 아이들도 관심을 많이 가져서 너무 좋다. 적극적으로 매년 행사가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이들 때문에 행사를 접하게 되었다는 원미2동 주민 주동일(42)씨는 “좀 더 많은 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가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아이들이 경제적 관점을 세울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떡볶이와 오뎅을 담는 손이 분주하다
한편, 이날 행사는 부천시 문화예술 발전기금으로 상상곳간 피플, 꿈꾸는 산대가 만들고 원미1,2동 주민센터, 원미구보건소가 함께 했다.

  위 기사를 응원해 주신다면 (후원) 농협 356-0018-3278-53

  저작권자 IBS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신문사 소개   l   문의   l   편집·독자위원회 규약   l   윤리강령   l   이용약관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청소년보호정책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