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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24  김영춘 기자
국공립 부천옥길행복어린이집·시립지역아동센터·육아나눔터 합동 개원
부천옥길LH8단지 내 지역주민 편의시설 마련
부천시가 24일 부천옥길LH8단지 내 국공립 옥길행복어린이집·시립옥길지역아동센터·옥길공동육아나눔터의 합동 개원식을 개최했다.

개원식은 장덕천 부천시장,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 김상희 국회의원, 김명원 도의원, 정재현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송혜숙 시의원, 각 시설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후원전달식, 테이프커팅, 제막식, 시설 순회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개원식을 가진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공동육아나눔터는 부천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무상임대 협약을 맺어 운영하게 됐다.


국공립 옥길행복어린이집은 부천시 43번째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연면적 215.84㎡, 정원 47명 규모로 지난 5월 13일부터 영유아 보육에 들어갔다.


시립옥길지역아동센터는 부천시 최초의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라는 의미가 있으며 지난 3월 1일 개소해 26명 정원으로 운영 중이다.


옥길공동육아나눔터는 신한금융그룹의 지원으로 리모델링해 개원, 돌봄공간과 함께 맞벌이 부부를 위한 초등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저출산 시대로 양육 및 돌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토지공사와 신한금융그룹의 지원으로 지역의 돌봄서비스 체계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3개의 시설이 상호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함은 물론 아동돌봄의 새로운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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