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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10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에 둥지를 튼 브레이킹, KBF 출범 및 김만수 회장 취임
스포츠의 새로운 패러다임 브레이킹, KBF 스포츠문화 저변확대
브레이킹 선수육성과 발굴, 올림픽을 비롯한 국제 종합경기 우수한 성적과 아울러 국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한 대한브레이킹경기연맹이 부천에 둥지를 틀고 첫발을 내 디뎠다.

사단법인 대한브레이킹경기연맹(이하 연맹)은 10일 13시 고려호텔(경기도 부천 소재)에서 비보이 출신 배우 겸 MC 박재민의 사회로 연맹 김만수 초대회장 취임식 및 임원 임명식을 개최했다.

세계랭킹1위 김헌우, 김만수 초대회장, 올림픽메달리스트 김예리

이자리에서 김만수 회장은 취임사에서 브레이킹이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스트릿 문화로 시작된 비보이가 이제는 창작성과 신체의 한계에 도전하는 도전정신을 IOC에서 가치를 인정해, 스포츠로서의 새로운 성장의 계기를 마련해준 것이 라 생각되며, 그 가운데 우리 연맹이 국민들이 손쉽게 브레이킹을 접할 수 있도록, 건강에 도움이 되는, 남녀노소 누구나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종목이 되는 것이 최우선이라 생각하기에 그에 걸맞는 교육사업, 홍보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 이라고 취임사에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 중앙연맹 소재지를 서울에 마련하려고 했으나, 세계비보이대회를 개최하는 도시이자, 세계5대 비보이 메이저 대회를 석권하여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비보이팀 진조크루가 활동하는 도시로서 더불어 부천시에서 적극적으로 연맹을 도와주기로 한 계기를 통하여, 중앙연맹을 부천에 두기로 했다고도 공식적으로 밝혔다.

세계랭킹 1위 비보이팀 진조크루 김헌준 대표는 연맹의 운영을 총괄하는 상임부회장으로 임명되며, 현역 비보이 이자 앞으로 연맹을 이끌어나갈 체육행정가로서 연맹의 발전이 곧 우리나라 브레이킹 및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각오를 밝혔다.

이날 사회를 본 박재민씨는 연맹 이사로도 임명되며, 대중적인 활동을 하면서 연맹을 널리 알리는데도 큰 역할을 해내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장덕천 부천시장,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 이선구 도의원, 김병전 시의원, 종성목 부천시 체육회 시니어부 수석부회장 등 내빈과 현 세계비보이랭킹 공식 1위 김헌우(비보이 윙), 부에노스아이레스 유스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첫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예리(비걸 옐)과 현역 브레이킹 선수, 체육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연맹 출발을 축하했다.

연맹 임원 및 내빈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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