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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1/30  김인수 기자 rappains@gmail.com
장덕천 부천시장 "광역동 추진위원회 적극 참여해주길"
심곡2동 연두방문

장덕천 부천시장이 광역동 논란에 대해 "(광역동) 추진위원회에서 논의 할 것이다.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30일 열린 심곡2동 연두방문에서 심곡2동 임동훈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이 원하지 않는 광역동이라고 생각한다. 7월 1일에 무조건 하지말고 시민들이 잘 알고 설득이 되게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장덕천 시장은 "2015년부터 꾸준히 홍보했다. 2월에 조례가 통과되면 하려고 했는데 그 전에라도 홍보하고 3월에 조례 통과 되면 본격적으로 하겠다.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도 (얼마 전 기자회견에서) 광역동 자체는 반대하지 않지만 소통의 문제라고 했다. 추진 과정에서 이야기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광역동은 오히려 좀 늦은면이 있다. (정부에서 추진하려는) 주민자치회나 커뮤니티케어(복지) 같은 것을 보면 광역동으로 빠르게 가는 것이 유리하다. 자치단위에서 유급간사 활동도 광역동 되면 가능하다. 전담 공무원도 둘 수 있다. 행정민원이 많이 바뀌고 있는데 폐지되는 동은 어르신들을 위한 행정, 복지민원실을 남긴다. 지역별로 특화된 필요한 업무들을 동별로 배치할 것이다. 추진위원회에 적극 참여해서 주민자치 프로그램이나 운영 관련, 시와 함께 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심곡2동 주민들은 △진말경로당이 맨 꼭대기(5층)에 있어서 환경이 좋지 않다. △땡땡이지하도 누수현상과 에스컬레이터 설치 검토 △횡단보도 무단주차 단속 미비(특히 두산위브 주변) 등에 대해 질의했고 장덕천 시장은 △경로당 환경 검토할 것 △누수현상은 바로 해결할 것이나 에스컬레이터 설치는 검토 필요 △횡단보도 무단주차는 문자경고도 없이 바로 단속하고 있다. 두산 위브 주변 CCTV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심곡2동 연두방문에는 장덕천 부천시장, 김경협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부천시의회 김병전 · 홍진아 ·박순희 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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