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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9/28  김영춘 기자
부천부곡중 이로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연소 국가대표로 출전
부천부곡중학교(교장 김미경)는 2학년 이로운 학생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최연소 국가대표로 출전해 결선에서 최종 65.55점을 기록하며 6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로운 학생은 중학교 2학년의 어린 나이로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아시안게임이라는 국제무대에 출전했다. 예선과 결선을 거치며 각국의 선수들과 기량을 겨룬 끝에 결선에서 최종 65.55점을 기록하며 6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특히 이로운 학생은 국가대표 훈련과 대회 준비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학교생활을 성실히 이어가며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학교와 훈련을 오가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학생선수로서 균형 있는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 출전은 이로운 학생에게 국제대회에서 자신의 기량을 점검하고 다양한 선수들과 경쟁하며 경험을 쌓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로 국제무대에 도전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성장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부천부곡중학교는 학생이 운동선수로서의 기량을 키우는 동시에 학생으로서 학업과 학교생활에도 충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로운 학생 역시 학업과 훈련을 성실히 병행하며 학교와 국가를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다.

김미경 부천부곡중학교 교장은 “중학교 2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무대에 도전한 이로운 학생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학업과 훈련을 함께 이어가며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모습이 다른 학생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앞으로도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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