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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포토]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건 사실이 아니에요!"
경기도청 찾아가는 융합적 도민안방
김인수 기자 (기사입력: 2013/04/12 17:14)
  오정물류단지자연녹지현실보상요구합니다. 조회 : 600   추천 : 0   반대 : 0   
2008년 9월부터 이지역 14만평은 공익사업이란 명목하에 재산권이 침해되었습니다. 작년 7월 5일 경기도승인하에 사업시행처인 LH는 2400억사업비를 들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3월 5일 감정평가 및 보상금산정이 끝난 토지주들은 이제 4월 말경으로 예정된 손실보상협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헌데 3월19일 경기일보에 따르면 사업조성비 600억을 제외한 보상비가 1300억으로 줄어들면서 생산녹지 공시지가(110만원)에 210~290%보상이 이루어지며 자연녹지 공시지가(70만원)에 배당이 없다는 기사가 실리자 자연녹지 주민 104명은 3월25일부터 4월12일까지 집회신고를 내고 LH인천지역본부앞에서 항의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자연녹지토지주들의 요구는 5년간 재산권침해변상을 제외하더라도 생산녹지처럼 자연녹지도 공시지가에 2.6배 보상을 현실적으로 해야 삶의 터전이자 공간이였던 오정동 450번지를 떠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실보상이 아닌 금액으로 보상비를 책정한다면 우리 자연녹지 주민들은 생존권차원에서 오정물류예정지 사업중지투쟁으로 우리의 터전을 우리가 지키겠다는 각오입니다. 자연녹지도 생산녹지와 같은 공시지가 2.6배가 아니라면 손실보상협상을 중지하고 개별고지를 하지 말고 현실보상안을 갖고 부천방문오시기 바랍니다.
글쓴이 : 최일남 (201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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