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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0/12/15  ibs뉴스. 계 경 석 기자
뉴타운은 원주민을 다 쫒아내는 사업이다
뉴타운은 주택경기 하락으로 이익은 없고 원주민을 다 쫓아내는 사업이다. 내 집 주고 쫓겨난다는 등의 주장을 하면서 절규에 가까운 소리로 뉴타운과 또 추위와 싸웠다.

부천뉴타운·재개발비상대책위연합은 15일 체감온도 영하 20여 도가 오르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부천 뉴타운 재검토 약속을 지켜달라고 부천시청 잔디광장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부천시의 뉴타운 사업 미비점 보완 개선책에 대해 추가 보완 요구 및 일부 지역 조합허가에 대해서도 재검토 시까지 취소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들 중 한사람, 부천시는 용산참사를 잊고 있는 것 같다며 생명을 걸고라도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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