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9.29 (화)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89828
발행일: 2024/09/27  김영춘 기자
경기도가 투자 유치한 광명 기아 전기차 전용공장 준공
경기도가 투자 유치에 성공한 기아 전기차 전용공장 준공식이 27일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 박승원 광명시장, 최준영 기아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광명 기아 전기차 전용공장은 광명시 소하동에 위치하며, 약 6만㎡ 규모의 부지에 약 4천억 원이 투자된 대규모 프로젝트다. 기존 2공장을 내연자동차에서 전기차 생산체계로 증축 개조한 것으로 지난해 6월 착공했다.

도는 지속적인 실무회의와 협력을 통해 기업의 첨단 투자를 유도했으며, 이는 수도권 내 최초 전기차 전용공장을 유치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전기차 전용공장이 들어선 기아오토랜드는 경기도의 협력으로 지난해 9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수도권 최초 첨단투자지구로 지정되기도 했다. 첨단투자지구는 국내외 기업의 다양한 첨단투자를 신속히 수용해 맞춤형 인센티브와 규제특례 등을 제공하는 지구다.

경기도는 기아의 전기차 전용공장이 도내 전기차 산업 생태계 확장과 경기도가 미래형 첨단산업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이번 기아 전기차 전용공장의 준공은 경기도가 친환경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지속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 기사를 응원해 주신다면 (후원) 농협 356-0018-3278-53

  저작권자 IBS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신문사 소개   l   문의   l   편집·독자위원회 규약   l   윤리강령   l   이용약관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청소년보호정책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