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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8/02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경기도의회 김포지역 여·야의원 민원 챙기기 협치
경기도의회 김포시출신 여·야 의원들이 지난 1일 관내 풍무동 "도심복합사업 선정" 민원에 대한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도의회 김포상담소에서 열렸으며 주요내용은 풍무동의 한 연립주택 노후회에 따른 지난 2월 ‘도심복합사업’제안서를 ‘김포시’를 경유하여 ‘LH공사’에 제출했으나 해결이 안되면서 주민들의 요구로 마련된 자리다.

이자리에는 관내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국회의원(국회국토위, 김포을)과 경기도의회 김포시출신 민주당 이기형 의원과 국민의힘 김시용 · 홍원길 의원과 주민들이 참석했다.

주민대표들은 주택이 노후화 낙후 지난 2월 중앙부처 "도심복합사업" 공모에 신청했으나 차일피일 해소가 안되고 있다며 김포지역 정치권과 시 집행부가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박상혁 국회의원은 ‘해당 사업은 관련된 주민과 사업자의 동의와 합의가 필요해 보이므로, 시와 국토부 등 관련 기관에 자료를 요구해 사안을 살펴 보겠다.’고 답변했다.

정담회를 주선한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한목소리로 ‘김포지역 민생현안과 시민 불편 해소에 소속 정당을 떠나, 의정활동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민선8기 출범 이후 지역 정치권에서 여·야 선출직이 합동으로 첫 민원 정담회를 개최한 만큼 민원 해소와 청취에 있어서 새로운 협치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포시의 경기도의원은 4명으로 국민의힘 3명, 더불어민주당 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김포시민을 위한 도정과 예산확보를 함께 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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