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2.6.25 (토)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71334
발행일: 2022/05/16  김영춘 기자
박상현 후보, '유능한 오정청년' 선거캠프 개소식 성황
경기도의원 부천8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상현 후보가 '유능한 오정청년'이라는 슬로건으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승리를 다짐했다.


지난 15일 원종사거리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국회의원, 조용익 부천시장 후보, 경기도의원 유경현 후보, 부천시의원 손준기, 윤단비, 최은경, 박명혜 후보, 윤승주 고대 의료원 교수, 김민재 부천충청향우회 수석회장, 송병진 부천배드민턴협회장, 설경종 부천자전거협회장, 김범석 부천시한의사회장과 박 후보 지지자들 80여 명이 참석해 세를 과시했다.

이날 박 후보는 "1978년 부천시에서 가장 낙후된 동네 오쇠리에서 살기 시작했다. 지금 30년 동안 부천에서 살면서 카이스트에 가서 고려대학교 오면서 많은 국가 정책 수립과 그 기반으로 한 연구비 확보를 통해 개발을 열심히 해왔다. 정말 열심히 살아왔다라고 누구한테도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다"며 커가는 성장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박 후보는 "현재 부천시 특히 오정에 관련된 다양한 사업들을 국가사업으로 만들어가면서 어떻게 보면 이제 좀 지역개발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보고 지역개발을 위해서 노력하고 싶다. 그간 45년간 열심히 살아왔던 마음으로 이제 주어진 이번의 선거에서도 압도적인 표 차이로 이길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서영석 국회의원 축사에서 "지금까지는 앞만 보고 걸어왔다면 이제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 서로 소통하면서 폭 넓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좀 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서는 우리 대장3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단지를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을 함께 고민하고 기획해 나가면 오정에 새로운 희망도 만들어가는데 있어서 큰 역할을 감당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하고 있다. 그런 것을 해낼 수 있는 충분한 자질과 역량이 된다고 보고 있다"며 박 후보를 치켜세웠다.


조용익 부천시장 후보는 "아마 전국적으로 우리 도의원 후보들 중에서 의대 대학 교수가 참여한 사례는 거의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귀한 분이 참여하게 되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오정의 지하철 시대와 신도시로 부천의 미래가 새로운 산업과 따뜻한 도시를 만들어가는데 서영석 의원님과 박상현 후보가 참여하게 된 것은 부천에서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박상현 후보와 함께 부천의 여러 현안과 현황을 상의드리고 경기도에서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저희 부천시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무엇보다도 함께 해주신 분들이 박상현 후보의 당선을 위해서 주위에 한분 한분 더 찾아서 많이 좀 도와주시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조 시장후보는 "시민들과 소통을 잘하고 거버넌스를 빨리 회복해서 시민들이 네트워크 잘 소통되는 그런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 80만의 시가 시장과 그 몇몇이 결코 이끌어갈 수가 없고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많은 분들이 그 역할을 분담했을 때 그 도시가 더욱 더 건강해질 것으로 생각한다. 거듭 말씀드리겠다. 서영석 의원님을 모시고 저희 시. 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더 열심히 잘하는 정치인이 되도록 하겠다"며 많은 성원을 부탁했다.



한편, 박상현 후보는 오정초, 내동중, 부천북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입학,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까지 마치고, 전)카이스트 연구부교수를 거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연구교수의 경력이 있다.

  위 기사를 응원해 주신다면 (후원) 농협 356-0018-3278-53

  저작권자 IBS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신문사 소개   l   문의   l   편집·독자위원회 규약   l   윤리강령   l   이용약관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청소년보호정책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