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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0/04/08  ibs뉴스 장은정 기자
낙후지역 오명 오정동 지역경제 활발 관심지역 되고 있다
부천에서 최고 낙후지역으로 손꼽혔던 오정동이 주거 환경은 물론 최근 지역경제까지 빠르게 살아나고 있어 관심 지역이 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듯 오정동이 최근 전국 부동산지가 조사에서 8번째 상승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이 오정동이 관심을 받는 것은 오정 휴먼시아가 입주한 이후 동산초, 덕산초, 덕산중, 고등학교가 나란히 청소년 교육시설이 완료됐고 또 오정대공원, 덕산 어린이공원, 자전거문화센터 등 위락시설, 덕산고등학교 앞으로는 곧 도로가 개설될 예정이며 오정레포츠 사회체육관도 건설 중에 있는 등 주거환경 및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지고 있기 때문.

또한, 지역경제는 우편집중국에 이어 OBS경인방송국, 주거지 외각으로는 화우테크놀로지 등 최첨단 친환경 오정산업단지가 건설되는 등 자연스럽게 오정 큰길 상권이 살아나고 있다.

이에 따라 예전 오정동에서는 생각해보지도 못할 골프연습장, 대형식당 및 대형 SSM 기업형 슈퍼, 롯데리아, 병원, 은행, 학원 등, 주민 생활이 편리해졌다.

이에 오정동 한 주민은 옛날 오정동이 아니라면서 안동네까지 전세 등 부동산이 인기가 높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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