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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1/17  김영춘 기자
마지막 가을을 느끼러 떠나보는 가을명소 BEST 5
마지막 가을을 느끼러 가을명소로 떠나보자.

1. 평창 선자령(국가숲길) 
겨울 트레킹으로 유명한 선자령은 가을에도 추천하는 숲길이다.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억새풀과 수십기의 풍력발전기, 양떼목장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경관을 자랑하는 국가숲길이다.

[장소]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14-276(대관령숲길안내센터)

2. 강릉 노추산 삼천 모정탑길
평지로만 되어 편하게 단풍 구경을 즐길 수 있다.
단풍길을 따라 3,000여 기의 돌탑이 만드는 진기한 풍경에서 가정의 평안을 위해 26년간 돌탑을 쌓은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장소]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산3

3. 정선 민둥산
가을 진풍경을 들라면 울긋불긋한 단풍잎을 첫손가락에 꼽겠지만, 정선 민둥산 꼭대기에 만개한 억새가 만들어내는 은빛 물결 한가운데 서면 특별한 가을을 느낄 수 있다.

[장소] 강원도 정선군 남면 무릉리 일원

4. 양양 설악산 주전골
단풍명소로 빼놓을 수 없는 주전골은 그다지 산행을 즐기지 않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오를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시원스러운 물줄기를 뿜어내는 폭포와 계곡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장소] 강원도 양양군 서면 대청봉길 58-52

5. 동해 무릉계곡 베틀바위 산성길
‘신선이 살 만한 계곡’이란 뜻의 무릉계곡의 단풍은 화려함보다는 은은한 파스텔 톤으로 산세·폭포·계곡과 어우러진 모습이 마치 한 폭의 투명 수채화를 보는 듯하다.

[장소] 강원도 동해시 삼화로 584

◆ 가을산행 안전수칙 4가지
① 산에서는 일몰시간이 빠르고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일찍 등반·하산하는게 좋다.
② 저체온증 예방을 위해 여벌의 자켓을 챙기고, 비상상황에 대비해 렌턴, 응급의약품, 우의와 초콜렛, 육포 등 비상식량을 준비해야 한다.
③ 종주 완료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산행 중 안내판이나 국가지점번호판을 기억해두면 조난시 위치파악에 도움이 된다.
④ 코로나19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세요. 랜선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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