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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13  김인수 기자 rappains@gmail.com
유한대 김현중 총장 "구성원 소통 강화로 개혁 주체가 되길"
유한대학교 김현중 총장이 "구성원들의 소통을 강화하고 목표와 비전을 수시로 공유해 구성원들이 개혁의 대상이 아닌 개혁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임교원 간담회 취지를 밝혔다.

지난달 2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진행하는 전임교원 간담회는 전임교원 125명, 32개 학과(전공)을 대상으로 자유발언 형태로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총장 취임과 동시에 구성원과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각 학과 애로사항을 듣고, 대학 주요 현안에 대한 아이디어 등을 반영하고자 마련되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우수신입생 유치 및 유한대학교의 경쟁력 향상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며 간담회에서 건의된 내용은 각 행정부서 등 관계부서에서 개선 계획을 수립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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