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11.18 (월)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51504
발행일: 2019/07/11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일본 아베의 극악무도한 경제 제국주의 마가 드러났다.
일본 아베의 극악무도한 경제속국 제국주의의 마가 드러났다. 총칼을 가지고 우리나라 백성들을 36년간 식민지로 억압하고도 모자라 사과 한 번 하지 않고 호시탐탐 한반도를 넘보고 있다.

한국령인 독도를 자기네(일본) 땅이라고 우기지 않나, 하다못해 이제는 경제로 한국 국민들의 분열을 조장하며 우리나라를 지배하려는 속셈을 보이고 있다.

원래 전쟁에서 패하면 패전국은 승전국에 인명피해와 각종 시설물 파괴 등 보상을 해야 한다 하지만 일본은 1945년 8월 15일 패전 하고도 보상은 커녕 차일피일 미루다가 1952년 6.25 전쟁, 1963년 5.16군사 쿠테타 등 박정희 정권 시절 나라 경제사정이 어려운 틈을 타서 일본제국주의 2차세계대전 전쟁터로 내준 한반도 복구비 일부에 불과한 3억달러를 받고 한일협정을 맺었다.

당시 한일렵정 3억달러는 시설복구비이지 일본제국주의에 피해를 입은 일본군위안부나 전쟁에 총알받이로 내몰린 징용, 일본 탄광이나 제철소 등에서 일해주고도 못 받은 개개인의 급여 보상이 아니다. 한일협정에 이들 개개인에 허락이나 양해를 구한 적도 없다. 당연히 이들은 일본에 인건비를 청구할 수 있다. 우리나라 법원에서도 같은 취지로 판결했다.

그런데도 아베는 '한일협정으로 다 끝났다'는 얼토당토않은 변명으로 개개인의 노동의 댓가를 지급하지 않고 우리 국민들 분통을 터뜨리게 하고 있다. 굴욕적인 한일협정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아베는 뻔뻔하게 경제보복을 들고 나왔다. 하루아침에 결정된 것도 아니고 오래전부터 계산된 행동이란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 정치권이 하는 것을 보면 일본 아베가 웃고 있지 않을까 싶다.

정부의 다각적인 대책 마련에 돕지는 못할망정 헐뜯고 책임이나 따지며 일본에 가서 경제보복 풀어달라고 무릎 꿇고 빌라는 듯, 굴욕적 외교를 조장하는 이부 정치권 등 인사들이 있다.

일본이 어떤 나라인가? 우리나라를 찬탈해 36년간 지배하면서 못된 짓은 다 했다. 일본 순사가 지나가면 사시나무도 떤다는 말이 있다. “순사 온다”고 하면 울던 아기도 울음을 뚝 그치던 때가 있었다.

일제 36년 글도 우리글을 못 쓰게 하고, 말도 우리말을 못 하게 하고, 이름도 개명하게 하고, 농지 다 빼앗아 소작농으로 전락하고 가진 모략질을 다했다.

그때 그렇게 모질게 당하던 시대가 불과 71년 전이다. 아직도 그 시대 어르신들이 많이 남아 있다. 한데 우리나라 국민의식은 일본 제국주의 습성을 잃어버리고 심지어는 친 일본 앞잡이 노릇을 하는 일부 사람도 있다.

일본이 쳐들어오면 나는 ‘친일’이라고 앞장서 맞이하지 않을까? 의심되는 분들이다. 이런 분들이 또 애국자들이라고 날뛰는 것을 보면 참 황당하다.

일본 기술이 우리나라보다 다소 우위인 것만은 사실이다. 80~90년대만 하더라도 30년을 따라가도 못 잡는다고 말이 있었다.

이를 아베는 적극적으로 이용 우리나라를 경제 속국으로 자신들 손아귀에 넣고 싶은 모양이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하면서 별일 아닌 것처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구 소련이 왜 망했나? 먹을 것 때문이다. 미국이 공짜다 시피 곡물을 갖다주니까 농사지어봤자 생산비는커녕 적자가 나다 보니 농사를 포기했다. 농지는 한두 해만 묵혀도 슬럼화되어 다시 농지로 활용하려면 몇 년이 걸린다. 이때 미국이 식량 수출을 제한하는 등으로 결국 소련은 배고픔에 알래스카를 미국에다 바치고 나라까지 분리됐다. 일본이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

일본이 전쟁을 선포한 것이나 다름없다. 경제전쟁이다. 먼저 전자제품 세 가지를 가지고 간을 보는 것 같다. 우리나라 정부는 물론 정치권, 국민이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일본에 수도 없는 침략을 받아왔다. 일본이 그러한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전쟁할 수 있는 나라 법 개정 등 우리나라 침략을 위해 발버둥 치고 있다.

정부는 국민 자존심을 지키면서 물밑에서 경제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준비를 철저히 해나가고 야당과 국민은 정부가 협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정부에 강한 대응 요구나 일제 불매운동 등 한목소리로 나가야 한다.

특히 국회 여당이나 야당 등 정치권은 이런 때 일본에 굴복해 일본을 갈 것이 아니라 미국이나 중국, 인도, 유럽 등 일본을 제압할 수 있는 나라들을 찾아 국제화 시대에 반하는 일본의 행태를 고발하고 협조를 끌어내는 등 활동이 필요하다. 세계 여론화를 시켜야 한다.

그러나 국회는 이런 시기에 정쟁만 일삼고 있으니 참 답답하다. 제국주의 일본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 인터넷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일본의 경제보복 등 망령을 알려 나가야 하지 않겠나 싶다.

  위 기사를 응원해 주신다면 (후원) 농협 356-0018-3278-53

  저작권자 IBS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