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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24  김영춘 기자
시흥시, 미르산업 시흥1% 복지재단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후원금 500만 원 기부
미르산업(대표이사 조흥신)이 지난 21일 사랑의 후원금 5,000,000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이사장 서재열)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후원금을 전달한 미르산업은 지역의 대표적인 플라스틱 포대, 포장 제조 및 판매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조흥신 대표는 2012년 9월부터 시흥시1%복지재단 이사로 활동하며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기부를 독려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후원금은 신천동 지역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조흥신 미르산업 대표이사는 “매해 주변의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더 많은 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하여 함께 했으면 한다.”며, “우리 미르산업은 취약한 계층을 항상 돌아보며, 도울 수 있는 부분을 찾아 돕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천숙향 시흥시1%복지재단 사무국장은 “매해 이어오고 있는 미르산업의 기부는 다른 기업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라며 “전달된 사랑의 후원금이 지역의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시립 정왕본동 어린이집(원장 박효경)에서도 같은날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 691,200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이사장 서재열)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었다.


박효경 시립 정왕본동 어린이집 원장은 “시립 정왕본동 어린이집은 성장기 때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베풀 수 있는 나눔과 기부문화의 중요성을 직접 느끼게 해주고 싶어 매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전달된 수익금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어린이집으로부터 전달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 의료비, 간병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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