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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12  김영춘 기자
윤병권 의원, "철거현장 사고 안전교육 잘 못" 따져
(윤병권 시의원)
부천시의회 윤병권 의원(자유한국당)은 철거현장 사고를 지적, 안전사고 교육을 주문했다.

지난 10일 열린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소관 주택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윤병권 의원은 "철거현장에서의 사고 6건이 뭐냐"며 "안전교육이 잘 못되서 일어난 사고가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시 관계자는 "가림막이 넘어간 사고로 오는 2020년 5월 1일 건축관리법 개정으로 안전 강화되고 개선된다"고 대답했다.

이어 윤 의원은 "유네스코 창의도시 개선사업에 대해 "100% 시비로 하니, 어설프게 만들어 강풍으로 날아가 듯 하지 않게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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