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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03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준법센터협의회 소사지구 ‘수호천사’ 어린이날 맞이 잔치
순수 민간 수호천사 한부모 가정 여아 1학년 ~ 6학년까지 케어
한부모 가정 여자 아동들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입학에서 부터 6학년 졸업할때까지 1:1 결연을 맺고 지원하는 수호천사들이 한바탕 잔치를 벌였다.

이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학생들에게 풍성한 선물과 장학금,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등 무엇보다 학생들과 수호천사간 스킨십 마음을 나누는 자리다.

이날 행사는 법무부 부천준법지원센터협의회 소사지구가 주관 오후 6시 부천소사 모 음식점에서 부천준법지원센터 송인선 소장과, 준법센터협의회 남궁명 수석부회장, 소사지구 양병우 회장과 여성부회장 이순옥, 배우 김광인 씨, 소사지구 수호천사와 학생 8명 등 30여명이 참석 학생들의 앞날을 축복속에 개최됐다.

송인선 소장의 좋은말 선사

이 자리에서 준법센터 송인선 소장은 “조금 더 어릴 때 사랑을 베풀어 주고 하면 어린이들이 안정적으로 자라날 수 있겠다.”며 “수호천사 위원들과 어린이들이 마음껏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사지역 양병우 회장은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다면 모든 것을 다 이룰 수 있다.”며 어린이들에 꿈과 희망을 심었다.

이춘옥 여성부회장은 ‘함께 더불어가며 살아가자, 이쁜맘 이쁜생각으로 살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궁명 수석부회장과 소사지역 양재우 회장 장학금 전달

이날 배우 김광인씨도 인사 및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무궁화복지월드의 “꿈을 갖고 행복한 나라로 살아가도록 응원‘하는 공연으로 시작하여 본행사로 이어져 인사말, 장학금 전달, 선물 전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수호천사와 학생간 1:1 결연 사업은 일회성이 아닌 1학년 입학부터 6학년 졸업까지 도움을 주면서 또 1학년 신입생이 들어오고 6학년 졸업하고 순환형으로 지속 케어 사업이다.

이는 지난 2008년 한 아동에 성범죄를 저지른 대형 사건이 벌어진 것이 범죄에 취약한 특히 여자 어린이들의 등하교 안전성 등의 필요성에 따라 시작되어 지원이 확대 되면서 올해로 10여년째 추진하고 있다.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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