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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1/24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경기도-시군 ‘체육정책’ 국비 확보 협력 및 성폭력 대책 등 논의
경기도는 24일 수원월드컵 경기장에서 31개 시군 체육과장, 도체육회 사무처장,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등과 함께 경기도 체육정책 전반에 대한 설명 및 체육계 성폭력 사태 관계기관 협조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도에 따르면 문체부 공모사업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국비 30억), ▲근린생활형(국비 10억), ▲개방형 다목적체육관(국비 4.8억~9억 / 수영장형 30억), ▲공공체육시설 개보수사업(국비 30~70%)을 대상으로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된다.


도는 정부에서 생활SOC사업을 과감하게 투자하고 있는 만큼 도민들의 체육시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국비를 최대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20개 체육사업에 대한 추진계획과 향후 일정 등을 설명해 시군이 사업을 예측할 수 있도록 도와 시·군간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도는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체육계 성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시군에서도 대책을 마련하도록 했다.

도는 지난 16일 도.시군 직장운동부 선수 및 대학생 선수 대상 전수조사, 도신고.상담센터 운영, 개인면담 실시 등 ‘경기도 체육단체 4대악 근절 방지대책 발표’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오후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군을 대상으로 경기도 체육정책 전반에 대해 사전설명하고 협조를 구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군과 수평적 관계에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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