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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국제다큐영화제의 정체성 강화
‘DMZ’와 ‘다큐’라는 두 가지 컨셉을 통해 영화제의 정체성을 구축해온 DMZ국제다큐영화제는 ‘DMZ’라는 공간의 의미를 ‘분단과 적대의 상징’이 아닌 ‘소통과, 평화, 생명’이라는 역동적인 공간으로 재해석함으로써 다큐멘터리의 결합을 시도, 독특한 성격을 지닌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자리매김해왔다. ‘DMZ’라는 공간이 전쟁의 상처가 기록되어 있는 장소인 동시에, 평화와 생명의 소중함과 치유의 필요성을 환기시킬 수 있는 장소를 상징하듯이 전 세계 전쟁과 폭력, 억압의 상처를 기록하는 동시에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생명과 치유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도 풍성하게 소개한다.
다큐영화에 애정이 남다른 젊은 배우 강하늘, 공승연 홍보대사로 선정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 배우 강하늘과 공승연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DMZ국제다큐영화제는 그 동안 유승호, 윤도현, 이하늬, 2AM, 김재원, 안재모 등 다큐영화에 애정이 있는 스타들이 참여해 영화제의 취지를 알리고 다큐영화의 대중화에 앞장 서 왔다. 올해 역시 다큐영화에 애정이 남다른 두 젊은 배우가 영화제 홍보를 위해 앞장 설 계획이다. 8월 17에 있었던 공식 기자회견에 참여한 강하늘, 공승연 배우를 만나보았다.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기자회견 현장 생생 리포트!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17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을지로 본점 강당에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최초로 공개되는 영화제 트레일러와 상영작 하이라이트 영상,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개막작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기자회견에는 이재율 경기도 부지사님, 조재현 집행위원장님, 박혜미 프로그래머님과 함께 영화제 홍보를 위해 앞장 서 주실 두 분의 홍보대사, 강하늘 배우와 공승연 배우님이 참석하셔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공식기자회견 개최 - 개막작 <그 날> 선정, 강하늘/공승연 홍보대사 위촉
9월 22일 개막하는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조직위원장 남경필, 집행위원장 조재현)가 오늘(17일) 오전 11시 KEB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공식기자회견을 열고 올해의 개막작 및 프로그램 발표와 배우 강하늘과 공승연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자리를 가졌다. 오늘 기자회견에는 이재율 경기도 부지사, 조재현 집행위원장, 박혜미 프로그래머가 자리한 가운데, 국내외 언론 100여 명이 참석해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개막에 대한 관심과 뜨거운 취재 열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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