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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3/23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FC 홈 개막전 충추에 2:3 아쉬운 역전패
수많은 관중 응원 함성속 / 용병 호드리고 스타 예상
부천FC가 2014년 K리그 챌린지 홈 개막전에서 수많은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충주헴멜에 2:3으로 아쉬운 역전패를 당해 첫 승을 다음경기로 미뤘다.

23일 오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양팀의 경기에서 전반 21분 유준영 선수의 패스를 받아 첫 골을 넣은 부천FC 브라질 용병 호드리고는 독보적이었다.

호드리고는 2014년 챌린지 최고의 골게터, 스타가 예상됐다.
부천fc호드리고 선수와 충주선수 골 다툼


이어 후반들어 10분 충주 장성민이 동점골, 2분 후 부천의 변웅이 역전골, 23분에 충주 강지용이 동점골(2:2) 곧바로 2분 후 충주 이완희에 한골을 더 내줘 결국 2대 3으로 졌다.

이날 김만수 부천시장과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 김상희, 김경협 의원, 김광회, 신종철, 이필구, 류재구 도의원, 서강진, 한기천, 강동구, 김문호, 경명순 시의원 등 내빈과 시민 수만여명의 응원 함성 속에 진행됐다.

한편 다음 부천종합운동장 홈 경기는 4월 6일 오후 2시 광주와 한판 승부를 겨룬다.

김만수 부천시장
김민정 장내 아나운서
선수입장에 앞서 내빈들 박수
걸그룹 스텔라 공연
양측 출전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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