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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30  김영춘 기자
부천시의회 김주삼 의원, 부천시 문화행사 너무 많아 추려야!
부천시 문화행사가 너무 많아 선별적으로 추려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김주삼 의원은 11월 29일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위원장 임은분)에서 열린 문화예술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천시에는 문화행사가 너무 많고 다양하다. 문화 성장발전 가능성과 시민만족도, 어떤 분야 지원애 대한 재평가를 해야 한다고 먼저 지적한 바가 있다. 과장의 입장은 무엇인가?"라며 물었다.

이에 시 관계자는 "부천시가 2019년도에 문화도시 지정으로 한 번은 고민해야 한다는 부분이 있어서 시 승격 50주년에서 함께 고민을 하고 결과 분석을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김 의원은 "시는 예술행사의 백화점은 아니다. 다양한 분야로 승부를 걸 수는 없다. 취미나 동에서도 하게 하고,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문화행사와 국제 행사까지 다 살펴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비보이와 버스킹대회가 주관단체도 다르고 전국과 세계 등 두 번씩 하는 이유를 물었다.

시 관계자는 "비보이 전국대회는 활성화를 위해, 세계대회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하던 대회로 버스킹은 페스티벌과 부천밴드연합 나눠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비보이와 버스킹은 한 개를 하더라도 인정받고 성공적인 행사를 하게 해 달라. 버스킹은 시 예산으로 진행되는 것인데 컴플레인이 발생했다. 분야별로 체크해서 버스킹답게 시청 근처에서만 하지 말고 송내역, 소사역, 역곡역, 부천역 남부 등 사람들이 항시 많은 곳으로 같은 시간에 행사를 개최, 교환방식으로 하면 인원 동원은 크게 힘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공연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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