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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1/25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코로나19 비상, 부천시 하루 116명 최대 기록 보다 더 주의해야
위드코로나가 시행된지 불과 20여일 만에 확진자가 속출 부천시에도 비상이 걸렸다.

부천시는 지난 24일 1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검사 이후 최대의 인명수다. 25일 자정 기준으로는 8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25일 자정 기준 경기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102명으로 사망이 17명 발생했다. 그동안 누적확진자는 128336명으로 누적사망자는 1,118명에 이른다.

경기도내 25일까지 누적확진자수가 가장 많은 성남시가 10,096명, 그 다음은 고양시가 9,433명, 세번째는 수원시가 9,174명, 네번째는 안산시가 8,701명, 다선번째가 용인시 8,480명, 여섯번째가 부천시 7,948명 순으로 집계됐다.

전국적으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4일 4,113명으로 집게 됐으며 25일 자정 기준 3938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2만9002명이며 네 자릿수 신규 확진자는 141일째 지속되고 있다.

위드코로나시대 국민 개개인이 보다저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 확진자 숫자가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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