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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07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북초, '친구 어린왕자'교내 벽화 그리기
부천북초등학교(교장 지영수)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총 4일에 걸쳐 해피존우리센터에서 민화 그리기를 배우고 있는 학생(부천북초 6명, 부천부일초 1명)들과 함께 북초 학교 1동 2층 벽면에 ‘친구, 어린왕자’를 주제로 교내 벽화 그리기 활동을 진행하였다.

부천북초 자료 제공

교내 벽화 그리기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배움터에 꿈을 그리다’의 계획하에 진행하였고, 참여한 학생들은 협동심과 애교심을 느끼고 재학생들에게는 훌륭한 포토존을 제공하게 되어 ‘우분트(UBUNTU)’를 실천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우분트(UBUNTU)’는 넬슨 만델라 대통령이 연설에 자주 인용하면서 널리 알려진 아프리카 부족어로, “네가 불행하다면 나도 행복해 질 수 없다”라는 의미의 말로 다른 사람이 불행하다면 나 역시 행복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아울러, 부천북초등학교는 해피존우리지역아동센터에 다니는 학생들이 그린 태극문양, 소과도, 해바라기 및 백합 등의 작품을 중앙현관에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전시하여 서로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부천북초등학교 교장 지영수는 원미-춘의 네트워크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사업을 하는 10개 기관(△다정한지역아동센터 △동복지관 △부천북초등학교 △서부지역아동센터 △여성청소년센터 △원미중학교 △원미지역아동센터 △우리세상지역아동센터 △지역아동센터도깨비 △해피존우리)과 인근 기관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도록 장소 제공을 약속하며, “교내 벽화 그리기 사업을 계기로 부천북초의 모든 학생들이 ‘네가 있어 나도 행복한 ’모습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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