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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8/06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한 직원 일탈 3개월 감봉' 노조 반발
부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진흥원) 한 직원의 논문표절(이화여대 석사학위 취소) 관련 징계 '3개월 감봉'을 두고 진흥원 노조와 새노조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진흥원은 앞서 부천시 감사에서 논문표절 관련 직원에 대한 징계 처분 권고에 따라 지난 7월 31일 인사위원회(인사위)를 개최하고 '3개월 감봉' 징계 처분을 내렸다.

이와 관련 양대 노조 측은 "A직원은 진흥원과 국가의 재산인 국비로 수행된 연구용역 결과물을 진흥원의 허락도 받지 않고 무단 편취하여 본인의 논문 작성에 사용했다."고 주장하고, 인사위의 징계와 관련해서는 "정도를 넘어선 결정과 그 수준의 뻔뻔함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인사위 구성은 원장이 추천 선임, 공정한 판단을 내릴 수 없게 되어 기능이 상실, 그 해악이 이번 징계로 나타났다."며 인사위 해체도 요구했다.

이와 관련 진흥원 관계자는 인사위원회 징계 처분에 대해 "부천시의 징계 처분 권고에 따라 인사위원회에서 내려진 사항이다. 인사위원회에는 시 고위직 공무원 등 원장이 추천 선임하는 제도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이를 두고 3년이 넘도록 문제를 삼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진흥원 한 직원의 논문표절 사건은 지난 2018년에 드러나 지금까지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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