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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31  김인수 기자 rappains@gmail.com
서영석 국회의원 "원종홍대선 반드시 대장동까지 연장할 것"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국회의원이 "우리 부천시민과 오정주민의 숙원인 원종~홍대선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이 가시권에 들어왔다”며 “오늘의 결과를 토대로 향후 원종~홍대선의 대장지구 연장 및 조속한 사업추진을 통해 오정 지하철시대를 하루빨리 앞당기겠다”고 전했다.

지난 30일 열린 제2차 서부광역철도 추진 국회의원 모임(이하 서부광역철도 모임)은 원종~홍대선의 사업추진방식에 대해 우선 지자체 시행으로 추진하기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조속한 사업 시행 및 대장지구까지 노선 연장을 위해서는 민자로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까지 검토를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자리에는 서영석 의원을 포함하여 서부광역철도 모임을 함께하고 있는 강선우·이용선·정청래·진성준·한정애·한준호 의원이 참석했으며 손명수 국토부 2차관, 김우영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도 함께했다.

서 의원은 "원종~홍대선은 그동안 사업추진방식을 놓고 정부와 서울시, 경기도 등 관계기관 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난항을 겪어왔다. 오늘 경기도와 서울시가 지자체 시행 방식의 재정사업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입장을 밝히면서 사업추진이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고 밝혔다.

서 의원에 따르면 이날 모임에서는 원종~홍대선의 대장지구 연장에 대해 3기 신도시의 하나인 부천 대장지구의 교통 수요가 반영되면 원종~홍대선의 경제성 확보에도 도움이 된다며 원종~홍대선의 연장에 대해서도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이에 원종~홍대선의 조속한 추진 및 대장지구 연장을 위해 민자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까지로도 검토를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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