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4.21 (일)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행정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문화 
 이슈 
 지역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47989
발행일: 2019/01/30  김인수 기자 rappains@gmail.com
김경협, "광역동,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어가는 과정 필요"
김경협 국회의원이 "광역동 시행하면서 불편한 점을 논의해서 해결하는 방안으로 가야한다. 정치적 목적이나 이해 관계로 이랬다 저랬다 할 수 없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어가는 과정이 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30일 열린 심곡2동 장덕천 부천시장 연두방문에서 김경협 국회의원은 광역동 논란에 대해 "심곡천 복원사업은 10여 년 된 계획이었는데 예산확보가 안됐다. 환경부에서 예산 3분의 2정도를 따와서 공사를 시작했는데 심곡천 반대 비대위가 저희 사무실에 쳐들어오고 반대가 심했다. 하지만 공사가 시작됐는데 반대하면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 나중에 보니까 상가주변 반대하시던 분들이 (심곡천) 해놓길 잘했다고 한다"고 심곡천 복원사업 예를 들었다.

"(광역동은) 2014년부터 박근혜 정부가 행정개혁 안으로 잡은 것이다. 3단계 행정처리를 2단계로 하자는 것이 취지다. 지금 문제는 부천이 면적이 좁아서 3~4개 동을 합쳐야 다른 시 · 군에 있는 한 동 면적이 된다. 그래서 선정된 것이다. 장기적으로 준비하는 행정을 이렇게 저렇게 바꿀 수가 없다. 투자된 예산도 있고 다시 되돌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앞서 김 의원은 주차난에 대해 "심곡천 주차장 3개가 있어도 부족하다. 위치를 잘 잡아주길 바란다. 건설비용은 국비로 바로 가져오겠다. 학교운동장 지하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 경기도에서 협의중이다. 부천에서도 이런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유한국당 이음재 원미갑 당협위원장은 뒤이어 열린 원미2동 연두방문에서 "광역동은 물릴 수 없지만, 이대로 가는 광역동은 반대다.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