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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07/18  이계은 기자 tonhyuk333_@hanmail.net
부천 찾은 여배우들, '블랙' 드레스코드 선보여
전지현, 후지이 미나, 김지원
부천을 찾은 여배우들이 대부분 '블랙' 드레스를 선보이며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빛냈다.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는 18일 오늘 오후 7시 부천시 부천체육관에서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영화제의 시작을 알린 가운데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여배우들의 드레스 자태에 현장에 모인 팬들이 열광했다.

▲‘프로듀서스 초이스’ 수상자인 전지현

▲전지현

▲전지현

▲피판가이 이현우와 입장하는 피판걸 후지이 미나

▲<무서운 이야기2>의 두 배우 고경표와 함께 입장하는 김지원

▲김지원

한편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18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개막작으로는 아리 폴먼 감독의 ‘더 콩그레스’가, 폐막작으로는 하정우 주연 영화 ‘더테러 라이브’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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