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9월 고용률은 63.9%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했다.
16일 경인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성별로 보면 남자는 72.5%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하였으나, 여자는 55.3%로 0.5%p 하락하였다.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은 70.8%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하였다.
9월 취업자는 789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만 6천명(0.7%) 증가하였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447만 2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만 8천명(1.3%) 증가하였으나, 여자는 341만 8천명으로 2천명(-0.1%) 감소하였다.
15세이상인구는 1,235만 2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2만 1천명(1.0%) 증가하였다.
경제활동인구는 806만 3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 3천명(0.5%) 증가하였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5.3%로 전년동월대비 0.3%p 하락하였다.
비경제활동인구는 428만 9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만 8천명(1.9%) 증가하였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158만 2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 9천명(1.2%) 증가하였고, 여자는 270만 7천명으로 5만 9천명(2.2%) 증가하였다.
산업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보면 전기·운수·통신·금융업(12만 9천명, 11.9%), 제조업(2만 1천명, 1.6%)에서 증가하였으나, 도소매·숙박음식점업(-4만 5천명, -2.9%),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및 기타(-2만 2천명, -0.7%), 건설업(-1만 7천명, -2.8%) 등에서 감소하였다.
직업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보면 사무종사자(13만 8천명, 9.1%), 관리자·전문가(5만 3천명, 2.4%)에서 증가하였으나, 기능·기계조작·조립·단순종사자(-6만 9천명, -2.9%), 서비스·판매종사자(-6만 3천명, -3.9%) 등에서 감소하였다.
종사상 지위별로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보면 임금근로자는 5만 9천명(0.9%) 증가하였으나, 비임금근로자는 4천명(-0.2%) 감소하였다.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13만 1천명(2.8%) 증가하였으나, 임시근로자는 6만명(-4.5%), 일용근로자는 1만 2천명(-4.5%) 각각 감소하였다. 비임금근로자 중 자영업자는 4천명(0.3%) 증가하였으나, 무급가족종사자는 7천명(-5.8%) 감소하였다.
취업시간대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보면 36시간 미만 취업자는 166만 8천명으로 1만 2천명(-0.7%) 감소하였으나, 36시간 이상 취업자는 611만 4천명으로 6만 4천명(1.1%) 증가하였다.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38.6시간으로 전년동월과 동일하였다.
실업률은 2.1%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하였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2.5%로 전년동월대비 0.3%p 하락하였고, 여자는 1.7%로 전년동월과 동일하였다.
3분기 실업률은 2.4%로 전년동분기(2.3%)보다 0.1%p 상승, 그 중 청년실업률(15~29세)은 6.0%로 전년동분기(5.1%)보다 0.9%p 상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