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26 (월)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환경 
 건강 
 복지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109529
발행일: 2026/10/26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지속협, AI 활용 지역사회 통합돌봄 방안 논의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부천지속협)는 지난 22일 서울신학대학교 이성봉기념관에서 ‘AI와 함께,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나이 들기’를 주제로 시민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서울신대 학생 43명과 전문가, 시민 등이 참여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돌봄 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발제에 나선 이은진 서울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AI 안부콜과 돌봄플러그, 반려로봇 등을 활용해 돌봄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방문·의료·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토론에서는 개인정보 보호와 이용자 선택권, AI가 감지한 위험에 대응할 현장 인력 확보, 대면 돌봄과 지역사회 관계망 유지, 공공·민간기관 간 협력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부천지속협은 이번 논의를 통해 AI 기술뿐 아니라 현장 대응 역량과 주민 참여, 지역기관 간 협력이 뒷받침돼야 지속가능한 통합돌봄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한편 부천지속협은 오는 11월 13일 유한대학교에서 시민 신체활동과 만성질환을 주제로 건강증진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위 기사를 응원해 주신다면 (후원) 농협 356-0018-3278-53

  저작권자 IBS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신문사 소개   l   문의   l   편집·독자위원회 규약   l   윤리강령   l   이용약관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청소년보호정책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