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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3/04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LH 임직원 부동산 투기 의혹 부천 등 3기신도시 전역 불똥
LH 임직원의 광명·시흥 3기신도시 토지 사전 투기 의혹이 부천 역곡과 대장동 등 3기신도시 전역으로 불똥이 튀고 있다.

부천의 한 인사는 "부천 역곡춘의지구 시민들은 전혀 눈치채지 못했고, 대장동의 경우는 시 차원으로 산업단지가 들어선다고 했었는데 국토교통부가 느닷없이 3기신도시 지구로 각각 발표했다."며 "국토부와 LH 직원들과 부천시 관계 공무원들도 조사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건은 지난 2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과 참여연대가 “LH 직원들이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광명·시흥지구 내에 사전에 100억 원대 토지를 매입한 정황을 확인했다”며 부동산투기 의혹을 제기하면서 일파만파다.

지난 3일 결찰은 수사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임병택 시릉시장은 "시흥시 공직자들도 전수 조사하겠다"고 밝히는 등 불똥이 3기신도시 전체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시흥시는 "지난 2월 24일 정부의 광명·시흥 신도시 발표 이전 광명·시흥지구 토지 매수 현황을 조사 위법성 여부를 가려 위법성이 밝혀지면 강력히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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