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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2/18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광명~서울 고속도로 광명구간 지하화 부천은 토지보상 공고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광명구간 일부 지하화 확정 소식에 부천 일부 주민들과. 부천시민단체 등은 서움함을 나타내고 있다. 광명은 지하화가 됐는데 같이 지하화를 요구했던 동부천IC는 안됐기 때문이다.

18일 광명시는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중 광명구간 6.6km 중 원광명에서 부천시계까지 1.5㎞ 구간을 지하화(공사비 약 800억 원 추가 추정) 하기로 국토교통부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광명시는 그동안 원광명마을 지상으로 고속도로가 설치될 경우 일대 구도심이 단절되고 미래 개발에 장애 및 차량 소음 및 분진에 시달릴 수 밖에 없어 지난 2016년 부터 지하화를 요구해 왔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부천시 주민들은 "광명은 지하화 하는데 부천은 작동산 3만 5천평 파괴 까치울 초등학교 옆 동부천IC 건설 등 부천시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 "정말 통탄할 일이다. 자연과 생명을 지켜달라", 등 부천시와 부천 정치권을 향한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 17일자 광명~서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동부천IC 등 부천구간에 편입되는 토지 등(토지 97필지, 257,996㎡, 토지소유자 187명 및 토지 상 지장물)에 대해 보상 공고를 내고 3월4일까지 열람 이의신청을 받는다.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길이 20.2㎞)는 광명시 가학동과 서울 방화대교를 연결하는 도로로, 개통 후 수원∼광명 고속도로, 서울∼문산 고속도로와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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