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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31  김인수 기자 rappains@gmail.com
통합당 부천을 서영석 당협위원장 "영상단지 개발 중단해야"
미래통합당 부천시을 서영석 당원협의회위원장이 "영상단지 개발은 반드시 중단해야 한다. 아파트가 과잉수준이다. 더 이상 아파트가 들어선다는 것은 부천시로서는 재앙일 수 있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지난 3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상동영상단지 개발 관련 공청회에서 서영석 위원장은 입장문을 통해 "부천시 마지막 시유지가 부천시 미래보다 아파트 건설에 매각된다는 사실이 우려된다"며 "89만 도시 인구가 85만으로 줄었다. 이유는 삶의 질 때문이다.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부천은 교통을 비롯한 생태환경, 사회적 문제가 잠재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치밀한 교통환경 영향평가 조차 이뤄지지 않았다. 전국에서 상습 교통 지옥으로 꼽히는 외곽순환도로(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편집자 주)가 인접한 것이 단지개발을 위한 큰 걸림돌일 것"이라며 "대안으로 지하도로 건설을 내세우지만 요원한 꿈"이라고 말했다.

또한 3기 신도시 부천 대장동도 생태환경지역으로 부천에서 허파 역할을 하는 환경 보루 인데 주민의견 수렴 절차가 전혀 없었다고 주장, 폭넓은 시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다각도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영상단지는 5차 산업시대 미래성장 선도산업을 위해 반드시 남겨야 한다. 미래를 위한 자산을 미래세대에게 물려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공청회에서 상동 아파트연합 임원과 중동에 산다는 한 주민은 상동영상단지 개발에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찬성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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