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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3/29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원미署, 범죄 현장 신고 택시기사에 표창 및 시민경찰 임명
부천원미경찰서는 지난 26일 강도상해·강도강간미수 피의자를 신고한 택시기사 김한경(58)에 감사장 및 포상금 미니흉장을 전달하고 시민경찰로 임명했다.


이는 지난 3월 13일 21시경 상동에서 피해자를 폭행하는 피의자를 발견하여 경찰에 곧바로 신고하고 피의자의 인상착의를 출동 경찰관에게 상세하게 설명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조, 피의자의 추가 범죄를 막고, 목격자 행세를 하며 현장을 벗어나려는 대상자를 검거하는데 기여한 공로다.

이날 수여식에 딸과 함께 참여한 김한경씨는 제일 먼저 피해자의안부를 물었고, 형사과장은 “김한경씨의 용기있는 신고와 협조 덕분에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되셨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며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부천원미경찰서에서는 앞으로도 인명사고나 범죄현장을 목격하고 이와 같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준 시민들에게 포상하는 기회를 많이 마련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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